17일 오후 서울시내 소방관서 최초로 실내 전문 훈련탑이 설치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강남소방서에서 구조대원들이 시연을 펼치고 있다. 기존에는 대원들이 로프 훈련을 하기 위해 다른 지역으로 교육을 받으러 가야했었지만, 인명구조훈련탑을 이용해 혹한, 혹서, 강우 등의 기상조건에 관계 없이 전문적인 인명구조 교육 및 훈련 실시가 가능해졌다. 또한 차고 실내에 탑을 설치해 훈련을 위해 큰 어려움 없이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17일 오후 서울시내 소방관서 최초로 실내 전문 훈련탑이 설치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강남소방서에서 구조대원들이 시연을 펼치고 있다. 기존에는 대원들이 로프 훈련을 하기 위해 다른 지역으로 교육을 받으러 가야했었지만, 인명구조훈련탑을 이용해 혹한, 혹서, 강우 등의 기상조건에 관계 없이 전문적인 인명구조 교육 및 훈련 실시가 가능해졌다. 또한 차고 실내에 탑을 설치해 훈련을 위해 큰 어려움 없이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