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년창업위원회는 오는 18일 오후 대전 문지동 플랜아이 아로파홀에서 '선·후배 벤처기업인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 행사는 기술 기반의 창업기업 성장에 필수적인 혁신 네트워크와 투자 생태계 조성을 통한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 주도형 창업활성화 사업으로 마련됐다. 대전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혁신 클러스터로 기술 창업을 인적·물적 인프라가 풍부한 곳으로, 대전시는 민선 7기 출범을 계기로 2000개 스타트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행사에서는 대전의 대표적인 1인 창업 성공사례로 꼽히는 웹 기획 전문 기업인 플랜아이 이명기 대표(대전청년창업위원장)의 기업가 정신 초청 특강과 함께 창업 및 벤처기업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대전=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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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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