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인포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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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데이터 사용량의 급격한 증가와 랜섬웨어 같은 위협이 지속되면서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클라우드로 기업 인프라를 구성하기에는 비용 문제가 크게 작용하고 있는데 이를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성이다. 뛰어난 보안성과 확장성을 지닌 클라우드 장점과 기존의 저렴하면서 빠른 속도의 내부 스토리지의 장점을 결합하여 높은 효율성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주목하는 방식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스토리지 구성의 핵심은 데이터의 계층화 관리다. 빠른 네트워크 속도를 지닌 내부 스토리지에 자주 쓰는 HOT 데이터를 배치하고, 사용 빈도가 낮아 입출력 횟수가 낮은 Cold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두어 비용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식이다. 이는 데이터 계층 알고리즘과 안정적인 데이터 관리 기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올해 CIO에서 세계 10대 스토리지 브랜드로 선정된 인포트렌드는 미들스토리지 전 세계 1위 스토리지 기업으로서 기업의 효율적인 데이터 사용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하였고 누구보다 빠르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스템을 정착시켰다.

'인포트렌드 EonStor GSc'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로서 값비싼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와 로컬 스토리지 사이에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덕분에 특정 클라우드에 종속되는 리스크를 줄이고 스토리지 리소스를 동적으로 조정하여 비용과 성능 간의 최적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향상된 고급 캐시 정책으로 스토리지 성능을 최적화를 하여 자주 사용하는 블록이나 파일을 로컬 스토리지에 캐시 데이터로 보관하여 클라우드 데이터 액세스 속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호출 횟수를 줄여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인포트렌드 제품 기획 이사인 '토마스 카오'(Tomas Kao)는 "GSc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는 클라우드 시대의 기업 IT 환경에 필수적인 장치"라면서 "적용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에는 Amazon S3, Microsoft Azure, OpenStack Swift, Alibaba Cloud와 같은 대부분의 클라우드가 가능하며 기업의 모든 요구사항에 적합한 성능, 확장성, 가용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인포트렌드는 1993년부터 25년간 스토리지 솔루션을 개발 및 제조하고 전 세계 지사,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다. 전사적 품질경영 구축과 6시그마 자동공정 관리로 높은 신뢰도와 인지도를 구축하였고 현재까지 약 60만대 이상의 랙타입 스토리지를 판매(IDC 랭킹 7위), 2015년 Storage Awards에서 Small/Mid-Range 디스크 스토리지 부문 1위를 달성하여 미들레인지 세계 1위 스토리지 명성을 얻게 되었다. 높은 범용성과 가격 대비 성능으로 기존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를 위협하는 차세대 스토리지로 주목받고 있다. 한성SMB솔루션이 인포트렌드 한국 수입/총판을 담당하며 국내 스토리지 변화에 주력하고 있다.

한성SMB솔루션은 지난 14년간 IT 솔루션&스토리지 전문기업으로 솔루션의 발굴, 개발, 제안, 지원, 교육, 유통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토탈 솔루션 기업이다. 특히, 경쟁력 있는 해외 솔루션을 직접 런칭하고 탄탄한 파트너 네트워킹을 통해 기업용 시장 구축 및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기업용 스토리지에 대해 대한민국 핵심 공공기관, 메이저 기업 대상 90% 이상 납품을 진행하면서 독보적인 시장 지위와 기술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인피니댓(INFINIDAT), 큐냅(QNAP), 인포트렌드(Infortrend), 텐드버그데이타(Tandberg RDX), FAST LTA(WORM), 비보텍(Vivotek)이 있으며 데이터도비(DataDobi), 노바스토어(NovaStor), 이미지프레소(imgpresso) 등의 다양한 스토리지 솔루션에 대해 국내 공식 수입 총판을 맡고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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