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네오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선보인 부오나(Buona) 에디션 프리미엄 라인이 화제다.
이탈리어어로 'GOOD'이라는 뜻의 부오나 에디션은 이탈리아 헤리티지 디자인을 바탕으로 소재와 디테일에 변화를 줘 여러가지 버전으로 출시되고 있는 메트로시티 시그니처 라인이다. 밀라 요보비치, 바바라 팔빈을 비롯한 헐리우드 셀럽과 이요원, 소녀시대 유리, 티아라 효민 등 트렌드세터가 사랑한 미니백으로 유명하다.
사진제공 = 메트로시티
이번에 공개된 부오나 에디션 프리미엄 라인은 이전 모델인 라이트닝 퀼팅 버전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이다. 라이트닝 퀼팅은 소가죽에 퀼팅을 입힌 것이 특징으로, 브랜드 상징인 시그니처 락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내부를 파티션 형태로 나눠 뛰어난 수납력이 뛰어나다.
부오나 에디션 프리미엄 라인은 이러한 라이트닝 패턴을 따라 정교하게 세팅된 골드 컬러의 스터드가 장식되어 유니크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부오나 에디션 프리미엄라인은 최근 그라치아 매거진과 파워 인플루언서이자 워너비 셀럽인 기은세가 밀라노에서 함께한 스케치 영상에 등장하기도 했다. 기은세는 화려한 패턴의 머메이드 스커트와 블랙 셔츠에 부오나 에디션 프리미엄 라인을 매치해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현재 해당 영상은 기은세 인스타그램 혹은 그라치아 매거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