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현대상선이 정부에서 연내 8000억원의 경영 정상화 자금을 지원받는다는 소식에 힘입어 상승세다.
15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상선은 전 거래일보다 5.26% 오른 4700원에 거래 중이다.
정부는 최근 '현대상선 정상화 지원방안'을 마련해 현대상선에 연말까지 8천억원 규모의 자본을 확충하는 방안을 긴밀히 협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상선은 이 자금을 바탕으로 초대형 컨테이너선 건조, 부산 신항만 지분 인수 등 글로벌 경쟁력 키우기에 나선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15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상선은 전 거래일보다 5.26% 오른 4700원에 거래 중이다.
정부는 최근 '현대상선 정상화 지원방안'을 마련해 현대상선에 연말까지 8천억원 규모의 자본을 확충하는 방안을 긴밀히 협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상선은 이 자금을 바탕으로 초대형 컨테이너선 건조, 부산 신항만 지분 인수 등 글로벌 경쟁력 키우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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