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석 농협 농업경제대표이사가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소재 농협홍삼을 방문해 임직원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에 진행된 '한삼인 가치제고 프로젝트' 추진에 힘쓴 임직원을 격려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농협홍삼은 한삼인 가치제고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고 제품 디자인을 차별화 했으며, 현재 프로젝트 2단계 진행을 앞두고 있다.

농협홍삼은 농협중앙회가 국내 인삼 경작지의 실익 증진과 인삼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02년 100% 출자해 설립됐다.

김원석 농협 농업경제대표이사는"농협홍삼 한삼인이 가치제고 프로젝트 추진으로 한 단계 더 진화했다"면서 "앞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그 결실을 맺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김원석 농협 농업경제대표이사(앞줄 오른쪽부터 세번째)가 지난 8일 허정덕 농협홍삼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세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농협제공
김원석 농협 농업경제대표이사(앞줄 오른쪽부터 세번째)가 지난 8일 허정덕 농협홍삼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세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농협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