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명 규모…일반직군 및 디지털·IT 직군으로 분리
경남은행은 2018년 하반기 7급 신입행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45명이다. 지역인재ㆍ일반ㆍ보훈ㆍ특성화고등학교 전형으로 구성된 '일반직군'과 지역인재ㆍ일반 전형으로 구성된 '디지털·IT직군'으로 분리 진행된다.

지역인재 전형은 최종 학력지가 경남ㆍ울산지역인 지원자로, 석사 이상은 대학교 소재지를 기준으로 한다. 또 보훈 전형 및 특성화고 전형이 별도 진행된다. 보훈 전형은 경남동부보훈지청으로부터 보훈특별고용 추천 신청 승인을 받으면 된다.

디지털·IT직군은 시스템 운영 및 개발, 정보 보호, 데이터 분석, 최신 IT기술(IoT, AI, 블록 체인 등)을 접목한 서비스 개발, 디지털 마케팅 추진, 비대면채널ㆍ핀테크ㆍICT 등 전략 수립 및 기획 등 업무 수행이 가능해야 한다.

또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장애인, 변호사ㆍ공인회계사ㆍAICPA(미국 공인회계사)ㆍ공인노무사ㆍ세무사ㆍ변리사ㆍ감정평가사ㆍ보험계리사 등 전문자격증 소지자, 디지털·IT 관련 학위 취득자 및 자격증 소지자, 국내ㆍ외 MBA 취득자, 금융관련 자격증 소지자, 기타 외국어 성적 우수자 등은 우대한다.

지원서는 이달 15일까지 경남은행 채용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온라인 면접과 필기시험 및 인ㆍ적성 검사, 종합면접(역량ㆍSS면접), 최종면접(대면면접ㆍ신체검사) 등을 진행하고, 12월 초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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