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이유식을 시작하고 치아가 나기 시작하는 생후6개월부터 양치를 시작하는데, 이때는 치약을 삼키기 쉬워 무불소치약으로 안전하게 관리하고, 24개월 이상은 치아가 상하는 것을 방지하는 불소가 소량 들어간 저불소 치약을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생후24개월전까지는 아이가 입안을 완전히 헹구어 내기 어려워 화학성분이 들어가지 않은 천연유기농치약(무불소치약)이 적절하며, 마모도가 약한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번에 출시한 '외코아제' 는 먼저 유기농화장품 분야에서 가장 까다롭다고 하는 인증기관인 독일 'BDIH(베데이하)' 에서 완제품으로 천연유기농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국제치아보호협회' 에서 충치예방, 구취제거, 치태제거 등 깨끗한 세정력을 인정받아 '튼튼이마크' 까지 인증받았고, 독일시험기관에서 '치아마모도Test', 독일피부과학연구소에서 'Dermatest(더마테스트)' 도 최고등급을 획득하였으며, 국내에 유통되는 유아치아 중에 가장 고스펙을 자랑하는 유아치약이다.
독일에서 50년 넘게 천연유기농 치약만을 생산해온 '외코아제' 의 제조사는 외코아제만의 전용레시피로 안전하고 깨끗한 국제규격 CGMP 제조관리 규정에따라 생산된다. 그리고 100% 독일 생산을 고집하고 있는 제품이다. 또한 무불소, 저불소 두가지종류의 치약으로 6개월이후부터 어린이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전성분과 치아세정력, 치아마모도 등의 조건들을 모두 충족하면서도 6개월부터 어린이까지 사용하는 천연유기농 치약인 '외코아제' 가 국내 유아동의 치아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업체관계자는 말했다.
imkt@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