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9월 13일 규제 발표 이전인 올 상반기부터 수도권 소재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이 전년 대비 17%(한국감정원) 가량 증가하는 등 2006년 조사 시작 이후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1~2인 가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오피스텔이 노후 대책 등을 위한 안전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수도권 주요 지역 내 오피스텔 분양 시장은 이미 후끈 달아올랐다. 올 하반기에만 전국 오피스텔 1만1천669실, 이 중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만 9천7백실 이상의 오피스텔이 공급될 예정인 가운데 오피스텔 배후수요 및 교통환경, 접근성 등의 조건을 꼼꼼히 따져야 공실 우려를 낮출 수 있다.
한편 호매실역 역세권 입지에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춘 '다인로얄팰리스 호매실 테라스'도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아 사업안정성이 확보된 '다인로얄팰리스 호매실 테라스'는 수원 중심부 및 서울 시내로 연결되는 시내버스를 비롯해 강남역을 오가는 광역 급행 M버스(예정), 과천-봉담 고속화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등 쾌속 교통망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출퇴근 수요에서 많은 문의가 이어졌다.
또한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한 수원행정타운과 대학교 밀집, 도이치 오토월드, 수원 산업단지 등이 자리잡고 있는 데다가 호매실 지구 인근 '스마트폴리스 시티' 조성으로 IT 및 R&D 분야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배후수요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더불어 사업지 주변으로 대형마트, 백화점, 관공서, 경찰서, 대형병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으며 '다인로얄팰리스 호매실 테라스' 1~2층에는 역세권 대로변 입지의 상업시설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한편 '다인로얄팰리스 호매실 테라스'의 분양 홍보관은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32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곳에서 오피스텔 및 상가 분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imkt@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