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말일까지 캠핑장비 지원, 인권 영화 상영도
성신여대(총장 양보경)는 본교 중앙도서관에서 이달 31일까지 '글램핑 인 라이브러리'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재학생들은 도서관 안쪽의 정원 '운정뜰'에서 텐트와 캠핑테이블, 의자를 자유롭게 이용하며 휴식과 독서, 스터디 등을 즐길 수 있다.

류현수 학술정보팀장은 "피크닉이나 캠핑이 생각나는 계절, 도서관에서 학생들이 가을감성을 만끽할 수 있게 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성신여대 도서관은 '인권'을 주제로 한 영화를 상영하는 '시네마 인 라이브러리' 행사도 이번 달 첫째 주 동안 함께 개최한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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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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