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미술주간' 개막식이 열린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서울에서 관람객들이 무료관람권을 받고 있다. '2018 미술주간' 전국 181개 국ㆍ공ㆍ사립미술관, 비영리전시공간 등이 참여해 무료 또는 입장료 할인, 특별프로그램, 개관 시간 연장등을 통해 관객들을 맞이한다.
'2018 미술주간' 개막식이 열린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서울에서 관람객들이 무료관람권을 받고 있다. '2018 미술주간' 전국 181개 국ㆍ공ㆍ사립미술관, 비영리전시공간 등이 참여해 무료 또는 입장료 할인, 특별프로그램, 개관 시간 연장등을 통해 관객들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