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한국지엠(GM)은 9월 한 달 동안 내수 7434대, 수출 2만7382대 등 3만4816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판매는 작년 같은 달보다 17.3% 감소했고, 수출은 12.4% 줄었다.
백범수 한국GM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주력 제품이 상품성을 증명하며 내수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며 "10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와 연계해 차종별 최대 520만원의 파격 할인 판촉을 제공하며 실적 상승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백범수 한국GM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주력 제품이 상품성을 증명하며 내수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며 "10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와 연계해 차종별 최대 520만원의 파격 할인 판촉을 제공하며 실적 상승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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