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쌍용자동차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에서 열린 '평택항 마라톤 대회'를 후원했다고 1일 밝혔다.

쌍용차는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 2019년형 티볼리 아머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한편, 별도의 홍보 부스를 마련해 2019년형 티볼리와 G4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를 전시했다. 부스를 찾은 시민들에게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평택항 마라톤 대회는 지난 2001년부터 평택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있다. 쌍용차는 2006년부터 차량을 경품으로 제공하며 평택시와 지역사회 알리기 일환으로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김양혁기자 mj@dt.co.kr

쌍용자동차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에서 열린 '평택항 마라톤 대회'를 후원했다고 1일 밝혔다. 티볼리 아머 경품 당첨자 장선화(가운데)씨가 정장선 평택시장(오른쪽), 최재연 쌍용차 부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제공>
쌍용자동차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에서 열린 '평택항 마라톤 대회'를 후원했다고 1일 밝혔다. 티볼리 아머 경품 당첨자 장선화(가운데)씨가 정장선 평택시장(오른쪽), 최재연 쌍용차 부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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