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의 약속'은 죽어가는 자식을 살리기 위해 세상의 윤리와 도덕을 뛰어넘는 선택을 한 두 쌍의 부부 이야기를 담아낸 휴먼 멜로드라마다.
한채영은 극 중 아나운서 겸 토크쇼 진행자 서지영으로, 배수빈은 엘리트 건축가 김재욱으로 시청자를 맞는다.
홍보사는 "한채영과 배수빈은 '신과의 약속'에서 지옥 불이 두렵지 않은 애끓는 모성과 부성애를 절절하게 그려낼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11월 24일 오후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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