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OU는 빅데이터 플랫폼과 분석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술 중 하나인 인프라 관제 서비스를 개발하고 관련 사업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리테일 시장을 기점으로 금융, 공공 등 사업 방향을 넓힐 예정이다.
베스트텍시스템(대표 서우승)은 네트워크 장애와 속도 저하, 애플리케이션 장애, 디도스(DDOS), 해킹 등을 감지할 수 있도록 실시간 데이터와 기존 데이터를 비교 분석해 위협을 파악하고 주기적인 네트워크트래픽 모니터링과 머신 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비정상적인 행위를 탐지 및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한다.
또한, 아이네트호스팅(대표 신중현)은 서버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를 모니터링하고, 다양한 문제 발생 시 알람으로 관리자에게 통보해 원인을 쉽고 빠르게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만 아니라 서버 관리자가 서비스 중에 일어나는 성능 문제를 분석할 수 있게 도와주는 데스크탑/모바일 통합 모니터링 서비스iMON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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