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3박5일 간의 미국 뉴욕 유엔총회 일정을 마치고 27일 밤 9시13분 서울공항으로 귀국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8~20일동안 열린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에 이어 23일 곧바로 미국으로 날아가 유엔총회에 참석했다. 25일(현지시간) 한미정상회담을 비롯해 유엔총회 기조연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등 유엔총회 주요 참가국 정상과의 회담 등 숨 가쁜 일정을 소화했다.
문 대통령은 28일 하루 연차를 내고 주말까지 양산 사저에서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서울공항에 도착한 후 청와대에 복귀하지 않고 바로 양산으로 향했다.
문 대통령은 휴식을 취하면서 평양정상회담과 한미정상회담 후속 조치를 점검하고, 2차 미북정상회담 동향 등을 파악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지난 18~20일동안 열린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에 이어 23일 곧바로 미국으로 날아가 유엔총회에 참석했다. 25일(현지시간) 한미정상회담을 비롯해 유엔총회 기조연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등 유엔총회 주요 참가국 정상과의 회담 등 숨 가쁜 일정을 소화했다.
문 대통령은 28일 하루 연차를 내고 주말까지 양산 사저에서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서울공항에 도착한 후 청와대에 복귀하지 않고 바로 양산으로 향했다.
문 대통령은 휴식을 취하면서 평양정상회담과 한미정상회담 후속 조치를 점검하고, 2차 미북정상회담 동향 등을 파악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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