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크 살만 빈 에브라힘 알 칼리파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장이 연임 도전 의사를 밝혔다.

AFC는 셰이크 살만 회장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내년 4월 6일 AFC 회장 선거에 출마할 뜻을 밝혔다고 27일(한국시간) 전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이기도 한 바레인 왕족 출신의 셰이크 살만 회장은 2013년부터 AFC를 이끌어왔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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