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크리에이터 송태민 씨 (예명 어비)가 21일 오전 8시 후쿠오카 애플스토어에서 키즈 크리에이터로 활동중인 딸 루피나(예명)와 함께 아이폰XS Max 수령 인증을 하고 있다. <송태민 씨 제공>
유튜브 크리에이터 송태민 씨 (예명 어비)가 21일 오전 8시 후쿠오카 애플스토어에서 키즈 크리에이터로 활동중인 딸 루피나(예명)와 함께 아이폰XS Max 수령 인증을 하고 있다. <송태민 씨 제공>
국내 아이폰XS Max 첫 개통자가 나왔다.

IT분야 작가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송태민 씨(예명 어비)는 21일 일본에서 아이폰XS Max를 개통했다고 알렸다. 그는 "남들보다 빨리 사용을 하여 여기서 배운 노하우를 남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며 소감을 밝혔다.

송 씨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일본 후쿠오카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XS Max모델을 수령해 미리 로밍을 해갔던 LG유플러스 유심카드를 넣고 개통했다.

송 씨는 일본에 방문하기 전에 지난 14일 아이폰 XS Max 512기가 모델(골드 색상)과 애플워치 4세대를 사전 예약했다. 이후 20일 일본 후쿠오카로 넘어가 다음날 오전 8시 후쿠오카 애플스토어가 문을 열자마자 아이폰XS Max를 수령한 후 로밍해 간 LG유플러스 유심으로 개통했다.

아이패드 미니, 애플워치 1세대 국내 1호 구매자로 유명한 송 씨는 아이폰 XS Max 일정이 잡힌 9월부터 일본행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후쿠오카 현지에서 상품 수령 상황을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공개하며, IT 전문 유튜버 백욱희 씨와 강창훈 씨와 함께 국내 첫번째 개봉기를 진행하였다.

아이폰 XS Max는 지난해 출시한 아이폰X의 후속제품으로 프로세서, 배터리 효율과 카메라 성능이 개선되었다. 4세대 애플워치의 경우 심전도(ECG) 측정이 가능하게되며, 새로운 가속도계와 자이로스코프가 장착돼 갑작스러운 넘어짐 등을 감지 하여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게 된다.

국내 출시는 아직 공개되지않았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