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단자 회원만 10만명이 넘는 대한검도회의 제휴카드사로 하나카드가 새로 선정돼 검도회 소속 회원에게 카드를 발급할 수 있게 됐다.
제휴카드는 하나카드의 '하나멤버스 1Q신용카드'를 기반으로 대한검도회의 공식로고와 다양한 혜택을 담아 제작할 방침이다.
장경훈 KEB하나은행 개인영업그룹 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나카드가 제휴카드 발급을 담당하고 KEB하나은행이 마케팅, 영업지원 등의 제반업무를 지원함으로써 하나금융그룹 내 관계사 간 협업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10만 대한검도회 소속 회원분들에게 금융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승호 대한검도회 부회장은 "검도인을 위한 전용카드 제휴를 KEB하나은행, 하나카드와 함께 하게 돼 굉장히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검도 보급과 발전에 도움이 되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민수기자 minsu@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