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충북 증평군 정안마을을 찾은 KB스타드림봉사단 및 가족 30여 명이 'KB희망나눔 농촌봉사활동'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KB손해보험 제공
지난 16일 충북 증평군 정안마을을 찾은 KB스타드림봉사단 및 가족 30여 명이 'KB희망나눔 농촌봉사활동'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KB손해보험 제공
KB손해보험이 충북 증평군 정안마을을 찾아 'KB희망나눔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정안마을은 KB손해보험과 지난 2012년 자매결연을 맺은 1사1촌 농촌마을이다.

KB손해보험은 매년 2회씩 정안마을을 방문해 모종 심기, 홀몸노인 가정 방문, 담벼락 페인트칠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16일 정안마을을 찾은 KB스타드림봉사단 및 가족 30여 명은 마을의 주작물인 땅콩을 캐고, 고구마밭의 비닐을 제거했다. KB손해보험 직원들은 수확된 땅콩을 직접 구입하며 지역농가의 소득 향상에도 기여하고자 했다.

정영길 정안마을 위원장은 "업무로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주말까지 반납하고 마을을 찾아준 KB손해보험 직원 및 가족 분들에게 늘 고마움을 느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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