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휴비스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토목섬유 전시회인 '제11회 세계지반신소재 대회'(이하 ICG)에 토목용 보강재로 쓰이는 지오그리드 브랜드인 '트리그리드(TRIGRID)'를 협력업체와 함께 전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휴비스는 대성피앤씨(한국), 오카산 리빅(일본)과 함께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제품을 전시했다. 이 소재는 서로 맞물린 상하입체 교차 구조로, 토목공사에서 지반을 보강해주고, 연약지반의 침하를 막는 역할을 한다.
신유동 휴비스 대표는 "최근 발생하는 지반 침하, 경사면과 건물 붕괴 등의 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토지 활용도를 높여 자연 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는 소재"라고 말했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휴비스의 토목용 보강재 '트리그리드' 이미지. <휴비스 제공>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휴비스는 대성피앤씨(한국), 오카산 리빅(일본)과 함께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제품을 전시했다. 이 소재는 서로 맞물린 상하입체 교차 구조로, 토목공사에서 지반을 보강해주고, 연약지반의 침하를 막는 역할을 한다.
신유동 휴비스 대표는 "최근 발생하는 지반 침하, 경사면과 건물 붕괴 등의 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토지 활용도를 높여 자연 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는 소재"라고 말했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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