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예진수선임기자] 한국동서발전은 17일 경기도 일산에서 개발도상국과의 국제에너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4회 서울대 국제에너지정책과정(IEPP)-한국동서발전 글로벌 에너지 전문가 워크숍'을 열었다.
IEPP는 서울대 기술경영경제정책과정에서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중동 등 주요 에너지 협력국의 에너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에너지 정책 석·박사 학위과정이다.
이날 워크숍은 동서발전 사업본부장과 서울대 IEPP 교수진, 미얀마, 이란,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케냐 등 6개국 에너지 기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 에너지 사업 동향과 추진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신재생 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세계적인 에너지 전환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연료전지와 에너지 저장장치(ESS) 분야의 국내 선도기업 두 곳을 초청해 미래 에너지 산업 비전을 논의했다.
동서발전은 이날 워크숍을 바탕으로 각국 에너지 관련기관 공무원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정보 교류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잠재적인 미래 사업 파트너를 확보해 해외 신규사업 개발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진수선임기자 jinye@dt.co.kr
IEPP는 서울대 기술경영경제정책과정에서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중동 등 주요 에너지 협력국의 에너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에너지 정책 석·박사 학위과정이다.
이날 워크숍은 동서발전 사업본부장과 서울대 IEPP 교수진, 미얀마, 이란,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케냐 등 6개국 에너지 기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 에너지 사업 동향과 추진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신재생 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세계적인 에너지 전환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연료전지와 에너지 저장장치(ESS) 분야의 국내 선도기업 두 곳을 초청해 미래 에너지 산업 비전을 논의했다.
동서발전은 이날 워크숍을 바탕으로 각국 에너지 관련기관 공무원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정보 교류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잠재적인 미래 사업 파트너를 확보해 해외 신규사업 개발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진수선임기자 jiny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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