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는 연구자 주도의 '제2기 연구제도혁신기획단'을 17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연구제도혁신기획단은 과학기술계 전문가들이 과학기술 분야 정책대안을 제언하는 싱크탱크 역할을 한다. 2기 혁신기획단은 대학 연구행정 선진화, 연구윤리, 미래 연구인력 양성 등을 주로 논의할 예정이다. 6개월간 운영해 내년 2월경 종합적인 정책 제언 자료를 완성할 계획이다. 공동단장은 임대식 과학기술혁신본부장과 이승복 서울대 뇌인지과학과 교수가 맡는다. 그 외에 8개 분과 50명 내외의 전문가가 참여한다.
과기정통부는 주요 논의사항을 현장연구자와 공유하고 폭넓은 의견을 듣기 위해 혁신기획단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해 운영한다.
임대식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혁신기획단이 현장의 어려움을 다루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개선 방향을 제언하는 창구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복 혁신기획단 공동단장은 "연구현장과의 광범위한 소통과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 환경을 위해 풀어야 하는 정책적 현안에 대한 해결 실마리를 찾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연구제도혁신기획단은 과학기술계 전문가들이 과학기술 분야 정책대안을 제언하는 싱크탱크 역할을 한다. 2기 혁신기획단은 대학 연구행정 선진화, 연구윤리, 미래 연구인력 양성 등을 주로 논의할 예정이다. 6개월간 운영해 내년 2월경 종합적인 정책 제언 자료를 완성할 계획이다. 공동단장은 임대식 과학기술혁신본부장과 이승복 서울대 뇌인지과학과 교수가 맡는다. 그 외에 8개 분과 50명 내외의 전문가가 참여한다.
과기정통부는 주요 논의사항을 현장연구자와 공유하고 폭넓은 의견을 듣기 위해 혁신기획단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해 운영한다.
임대식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혁신기획단이 현장의 어려움을 다루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개선 방향을 제언하는 창구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복 혁신기획단 공동단장은 "연구현장과의 광범위한 소통과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 환경을 위해 풀어야 하는 정책적 현안에 대한 해결 실마리를 찾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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