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최대 캠퍼스타운 오피스텔로 대학생 비롯한 11만명 이상 고정수요 확보
'외대앞 수아주 캠퍼스빌' 오피스텔이 분양에 나서 일대 부동산 관계자들의 관심이 상당하다. 강북 최대 캠퍼스타운 중심에 입지한 오피스텔로 대학생, 임직원 등 약 11만명 이상의 고정수요를 확보해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최근 대학교 밀집 지역에 위치한 주거용 오피스텔의 선호가 높다. 부족한 기숙사 시설의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학교에서 가까워 등·하교가 매우 용이하고 생활 편의 시설이 다양하게 갖춰져 주거 환경이 탁월해 학생은 물론 학교 임직원들의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실제 교육부 발표에 의하면 160만여명의 대학생 중 33만5천여명만 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대학생 중 21%에 불과한 수준으로, 심각한 기숙사 부족 문제를 보여준다. 기숙사에 입주하지 못한 학생들은 다른 주거 공간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학교 주변의 오피스텔의 인기가 좋다. 부동산 전문가는 "정부가 대학생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2022년까지 대학생 5만여명 수용을 목표로 다양한 형태의 기숙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지만, 여전히 턱없이 부족하다"라며 "대학가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편리한 교통과 우수한 생활 편의로 대학생뿐만 아니라 직장인 수요자들의 관심도 상당하다"고 말했다.

기숙사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오피스텔은 투자가치가 뛰어나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발길도 몰린다. 대학생과 임직원의 고정 수요가 풍부해 공실 발생의 가능성이 타 지역 오피스텔보다 적고, 높고 안정적인 임대 수익 실현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외대앞 수아주 캠퍼스빌' 오피스텔은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255-190번지에 조성 예정이다. 이 지역은 경희대, 한국외대, 고려대 등 7개 대학교가 밀집한 곳으로 대학교 학생 및 임직원 수요를 중심으로 약 11만명 이상의 고정수요가 추산된다.

풍부한 수요 외에도 전매가 가능한 오피스텔로 높은 수익 달성과 즉각적인 시세 차익을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개발 호재도 품고 있어 오피스텔의 미래가치 상승도 예견된다. 이문·휘경 중심으로 한 재개발 사업은 이미 이주비 지급이 진행 중으로, 일반분양(삼성물산) 준비에 한창이다. 이를 통해 오피스텔 주변의 상권 강화 및 오피스텔의 입지적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또한 인근 지역의 주요 주거 공간이었던 원룸단지, 낡은 빌라, 다세대 등의 건물들이 철수돼 오피스텔의 희소가치도 높게 평가된다.

이 오피스텔은 주거 가치도 뛰어나다. 지하 1층~지상 14층, 전용 17~71㎡, 4가지 타입, 총 98실 규모로 조성 예정으로 특화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을 최대한 끌어냈다. 다락방과 테라스 등이 일부 세대에 적용돼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했다.

중랑천, 중화수경공원, 천장산공원, 홍릉수목원, 청량공원 등이 가까운 에코 오피스텔로도 호평 된다. 일과 후 또는 주말에 여가를 즐기기에 좋은 입지를 확보했다.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을 도보 6분이면 이용 가능한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교통망도 우수하다. 인근 주요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청량리역, 종로3가역, 종로5가역,서울역 등이 연결되며, 수서발 SRT.GTX C노선(의정부~금정, 2024년 개통예정), GTX B노선(송도~마석, 2025년 개통예정) 두 개 노선의 정차, 환승역인 청량리역을 10분대에 도착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망우로, 이문로, 6번국도, 동부간선도로, 북부 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가 오피스텔 인근을 지나 비즈니스 중심지인 종로, 강남 등에 3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오피스텔 주변의 생활 인프라도 다양하다. 이마트, 롯데마트, CGV, 서울성심병원, 경희의료원, 현대, 롯데백화점 등 대형 편의시설이 밀집해 학생 및 젊은 수요자들의 편리한 생활이 예상된다.

한편, 외대앞 수아주 캠퍼스빌오피스텔 홍보관은 서울 동대문구 망우로 34 진성빌딩 1층에 자리하고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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