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필름 전문 회사 ㈜지브이인터내셔널에서 자체 브랜드 뷰에스피(VSP)를 통해 '갤럭시워치' 강화유리 및 액정보호필름을 출시했다.

'갤럭시워치' 42mm, 46mm 전용으로 출시되었으며, 뷰에스피의 올레포빅 2.0 기존의 액정보호필름보다 시인성과 외부 스크래치 강도를 높이고 필름 점착력을 향상시켜 보다 쉽게 부착이 가능하다.

또한 강화유리는 9H 경도의 제품으로 외부충격으로 인한 액정 파손을 최대한 방어할 수 있는 제품이다.

㈜지브이인터내셔널 권오재 대표는 VSP 브랜드 런칭 1년동안 스마트폰/테블릿/노트북/카메라/네비게이션/스마트워치 등 IT 기기 보호필름 전문 브랜드로써 성장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하였으며, 더 나아가 앞으로의 1년을 대한민국 대표 보호필름 전문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발 빠른 신제품 대응과, 최고의 품질로 고객분들께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현재 뷰에스피(VSP) 홈페이지, 네이버 스토어팜 및 오픈마켓을 통해서 갤럭시 워치 전용 강화유리 및 액정보호필름을 판매 중이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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