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도부 서열 4위인 왕양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겸 전국정치협상회의(전국정협) 주석이 6일 오후 베이징 주중 북한대사관을 전격 방문했다.
왕양 상무위원은 북한 정권수립 70주년 기념일(9·9절) 환영 연회에 참석하기 위해 차오양구 북한대사관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상무위원이자 서열 4위의 최고위급 인사가 북한대사관의 9·9절 연회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왕양 상무위원은 북한 정권수립 70주년 기념일(9·9절) 환영 연회에 참석하기 위해 차오양구 북한대사관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상무위원이자 서열 4위의 최고위급 인사가 북한대사관의 9·9절 연회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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