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한국타이어는 회사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시행하는 '틔움버스(일반지원)' 11월 공모(9차 공모)를 9월 10일부터 10월 5일까지 4주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틔움버스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45인승 대형버스를 지원해 취약계층의 문화, 역사, 전통, 생태, 교육 등의 체험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재단은 매월 온라인 공모로 대상 기관을 선정하며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 동안 신청기관 792개 중 246개 기관을 선정해 최대 1박 2일 동안 45인승 버스와 버스 기사를 포함한 고속도로 통행료, 유류비, 주차료 등 버스 운행에 해당하는 모든 비용을 지원했다. 올해 틔움버스(일반지원) 사업은 이번 11월 공모와 10차로 진행되는 12월 공모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11월 틔움버스(일반지원) 신청을 원하는 기관과 단체는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관의 전문성과 신뢰성, 프로그램 내용의 타당성과 차별성, 지원 효과성 등의 심사 기준에 맞춰 선정해 10월 12일 발표한다.김양혁기자 mj@dt.co.kr

한국타이어는 회사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시행하는 '틔움버스(일반지원)' 11월 공모(9차 공모)를 9월 10일부터 10월 5일까지 4주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 틔움버스(일반지원) 공모사업 포스터. <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는 회사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시행하는 '틔움버스(일반지원)' 11월 공모(9차 공모)를 9월 10일부터 10월 5일까지 4주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 틔움버스(일반지원) 공모사업 포스터. <한국타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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