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현대차가 실적 회복 기대에 힘입어 사흘 연속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29분 현재 현대차는 전날보다 2.71% 상승한 13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에 현대차가 미국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다.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의 이익은 내년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금융 부문의 실적개선은 현대차 미국 판매 회복과 맞물려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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