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대신증권은 6일 LG전자에 대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의 고성장에 따른 경쟁력 우위를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5000원을 유지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LG전자가 2018년 독일 가전박림회(IFA)에서 가전(H&A), TV(HE)의 프리미엄 영역의 브랜드, 제품 라인업, 신제품(스타일러, 건조기, 스틱 청소기, 로봇 등) 군의 경쟁력 우위를 재확인했다"며 "2019년 추정 실적은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 판매 증가를 바탕으로 달성 가능하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LCD 패널 가격 하락으로 UHD TV, 4K TV의 가격 하락, TV 제조 업체별 기술 격차가 좁혀진 시점에서 초슬림을 추구하고 고화질, 다양한 형태(플렉서블)로 전환할 수 있는 OLED TV가 LCD 대비 장점을 보유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19년 OLED TV의 높은 판매 성장세를 예상하는 가운데 LG전자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선점, 다양한 제품 라인업(55/65/77 인치), 안정적인 수율을 감안하면 OLED TV 시장에서 수혜를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LG전자가 2018년 독일 가전박림회(IFA)에서 가전(H&A), TV(HE)의 프리미엄 영역의 브랜드, 제품 라인업, 신제품(스타일러, 건조기, 스틱 청소기, 로봇 등) 군의 경쟁력 우위를 재확인했다"며 "2019년 추정 실적은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 판매 증가를 바탕으로 달성 가능하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LCD 패널 가격 하락으로 UHD TV, 4K TV의 가격 하락, TV 제조 업체별 기술 격차가 좁혀진 시점에서 초슬림을 추구하고 고화질, 다양한 형태(플렉서블)로 전환할 수 있는 OLED TV가 LCD 대비 장점을 보유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19년 OLED TV의 높은 판매 성장세를 예상하는 가운데 LG전자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선점, 다양한 제품 라인업(55/65/77 인치), 안정적인 수율을 감안하면 OLED TV 시장에서 수혜를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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