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바돈까스 WITH카레 배상희대표는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룸에서 '2018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유망프랜차이즈 부문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미래경영대상은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 파워코리아데일 리가 주관한 시상식이다.

아키바돈카츠는 지난 7월 관련 공모에 참여, 서류심사를 거쳤으며 가맹점주를 위한 사업과 수익을 좇아 무분별하게 가맹점을 모집하지 않고 한 달에 1곳의 가맹점만 오픈시키는 가맹점주들을 위한 사업으로 본사의 이익보다 가맹점주의 이익을 1순위로 생각하는 사업으로 심사위원 호평을 얻었다.

이날 시상식후 인터뷰에서는 아키바돈까스 브랜드의 유래 또한 차별성과 경쟁성에 이어 이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 등에 관해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여전히 점주들을 위한 가맹사업을 펼치고 있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아키바 떡볶이가 새롭게 론칭될 예정이며 돈까스 소스 개발에 전념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여성들이 좋아하는 '아키바로제소스' 는 이미 레시피가 완성된 상태로 11월부터 고객들에게 시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성창현 구청장, 전라남도 보성군 김철우 군수를 비롯하여 각계 유명인사 및 기업 ceo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공한 지도자, ceo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미르안의 임진희 아나운서가 캐스팅되어 단아한 모습과 부드럽고 안정적인 진행이 인상적이었다.

한편, 배상희대표는 10월 디지털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전에 출전 중으로 현재 구글플레이스토어 아키바돈까스 어플 시제품을 개발한 상태이며, 10월 공모전에 출전해 입상 시 최종 완성된 어플을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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