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KTB투자증권은 3일 GS건설에 대해 내년 플랜트 수주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매수'와 6만4000원을 각각 제시했다.
김선미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약 3조원의 국내 관계사 플랜트 물량을 기반으로 2019년 이후 중동, 동남아 플랜트는 선별수주가 가능해졌다"며 "수주잔고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최근 주가 상승으로 2019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약 10배까지 회복했다"며 "플랜트 수주가 가시화되며 실적 향상과 함께 주가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GS건설은 중단기적으로 화공플랜트 발주 확대 수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김선미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약 3조원의 국내 관계사 플랜트 물량을 기반으로 2019년 이후 중동, 동남아 플랜트는 선별수주가 가능해졌다"며 "수주잔고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최근 주가 상승으로 2019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약 10배까지 회복했다"며 "플랜트 수주가 가시화되며 실적 향상과 함께 주가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GS건설은 중단기적으로 화공플랜트 발주 확대 수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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