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SNS 기자단은 대학생 및 주부 20명으로 구성됐다. 또한 SNS 콘텐츠를 보다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디자인·영상 분야 기자 4명을 별도 선발했다.
SNS 기자단은 앞으로 6개월 동안 예금자보호제도를 비롯한 경제·금융 정보를 제공해 국민들이 건전하고 편리한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김민수기자 mins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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