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미디어고 우정학사는 지상 4층 연면적 1322㎡로 건립된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부영그룹 본사에서는 한국디지털미디어고 우정학사 신축·기증 약정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신명호 부영그룹 회장 직무대행, 김시병·최양환 부영주택 대표, 김종현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부영 관계자는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이중근 부영 회장의 아호인 '우정'을 딴 기숙사를 신축·기증하게 됐다"며 "국내뿐 아니라 동티모르,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등 해외에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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