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연예인이 제작한 상품 구매시 할인서비스 암호화폐 MOZO와 연동
모조(MOZO) 토큰으로 유명 연예인이나 명품 디자이너가 제작한 제품의 구매나 할인이 가능해진다.
모조(MOZO) 토큰으로 유명 연예인이나 명품 디자이너가 제작한 제품의 구매나 할인이 가능해진다.
매장에 방문하면 암호화폐를 주는 상권활성화 솔루션 모조(MOZO)가 방송 예능프로그램을 제작지원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예능 프로그램 내에서 유명 연예인들이 제작한 상품들은 제작되어 온오프라인 마켓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5만원 이상 상품 구매시에는 암호화폐 모조토큰(MOZO TOKEN) 1개당 1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업체 측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입점된 리테일 매장 등에서 방송 프로그램에서 제작한 패션 제품과 명품 베르사체 제품들을 구입하거나, 할인수단으로 모조(MOZO) 암호화폐가 이용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모조코리아 유병석 대표는 "예능 프로그램이 방영되는 시점인 올해 10월에 맞춰 공식 후원사 스마트 모조의 앱서비스를 런칭할 계획"이라며, "모조(MOZO)는 오프라인 쇼핑몰에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암호화폐를 보상해주는 새로운 개념의 오프라인매장 활성화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모조코리아 노현민 마케팅이사는 "올해 10월부터 한국, 싱가포르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도시 38,000개 리테일 매장 중 선별하여 비콘센서를 설치하고, 매장에 방문하는 손님에게 제공할 일정수량의 모조토큰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모조(MOZO) 플랫폼은 이미 중국 소매브랜드 361도에 적용한 결과 방문객 유입 및 매장 내 체류효과와 매출상승 효과면에서 검증된 솔루션으로서 한국의 수많은 상권을 활성화시켜줄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레일에 상장한 모조(MOZO)는 9월 중 일본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쿠오이넥스와 크립토스 거래소가 합병한 '리퀴드'에 상장을 확정지었으며,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광고, 커머스로서 실물경제와 암호화폐가 결합되어 진정한 토큰이코노미를 실현할 프로젝트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모조가 제작 지원하는 예능 방송 프로그램은 올해 10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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