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마곡지구 전용 85㎡매매가격 10억원 돌파, 전세값도 6억원 넘어 3.3㎡당 1600만원대로 가격경쟁력 키운 '송정역서희스타힐스', 마감 임박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사업지인 '마곡지구'의 주택가격과 전세가격 오름폭이 커지면서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는 아파트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 초부터 마곡지구에도 10억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 되는 아파트들이속속 등장하고 있다. 강남권역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금액이나 서남권과 같은 비 강남권에서도 위 금액을 돌파하면서,내 집마련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의 한숨이 더욱 깊어져 가고 있다.
KB부동산자료에 따르면 강서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3.3㎡당 1887만원으로 올 초 대비 6.09% 상승했다. 이 중 가장 가격이 높은 마곡동은 3.3㎡ 2548만원을 나타내며 꾸준히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마곡힐스테이트' 전용 85㎡이 올해 2월 10억원에 거래된 이후, 5월달에는 11억2000만원에 팔려나갔다. 3개월만에 1억원오른 가격이다. 또,'마곡엠밸리 12단지'과 '마곡엠밸리 14단지'의 동일면적도 비슷한 시기에 10억원 거래됐다.
이러한 상승세는 전세가격까지 이어지고 있다. 올 초 강서구 전세가격은 3.3㎡당 1186만원, 현재는 1200만원을 돌파했다. 마곡동 전세가격 역시3.3㎡당 평균 1381만원으로가장 강세를 보이고 있다.'마곡12단지힐스테이트' 전용 84㎡의 경우 올해 6월 6억원에 거래됐다.
이러한 가운데 마곡지구 수혜를 받으면서도 전세값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아파트가등장해 눈길을 끈다. 바로 '송정역서희스타힐스'로 마곡지구의 수혜권역인 동시에 5호선 송정역과 9호선 공항시장역, 공항철도등을 직접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입지적 장점은 물론 가격경쟁력도 갖췄다. '송정역서희스타힐스'는 3.3㎡당 1600만원대로 가격이 책정됐다.마곡지구 아파트가격의 절반 수준이다.마곡지구 내 기업들의 입주가 본격화 되면서주택가격상승세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것은 조합원들이 사업주체가 되는 방식인 '지역주택사업'으로개발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사업주체의 이윤이 그대로 조합원들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저렴한 금액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셈이다.
'송정역서희스타힐스'는지하3층~지상 15층 5개동 총 480가구 규모의 아파트다.소형위주로 공급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전 주택형이중소형으로(전용 40~84㎡) 구성됐다.40㎡가 175가구(장기전세 147가구 포함), 50㎡ 136가구, 59㎡ 104가구, 72㎡는 51가구, 84㎡는 14가구로 공급해, 소형면적이 전체의 86%를 차지한다.
1~2인 가구가 증가하는 분위기 속에서 마곡지구로 입사하는 젊은 층을 흡수하기 위한 맞춤형 단지다. 40㎡, 50㎡의 경우 1인~2인이 콤팩트 하게 거주하기 알맞도록 배치돼 있고, 59㎡부터는 2~3인 이상이 거주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했다. 발코니 확장으로 서비스 면적은 물론 실사용 공간까지 극대화 했다.
이 아파트는 마곡지구의 개발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마곡지구에는 LG를 비롯해 코오롱, 이랜드, 롯데 등 국내 대표기업들이 줄줄이 입주하게 된다. 더불어, 수많은 중견기업들도 마곡지구에 터를 잡게 된다. 기업들의 입주가 모두 마무리되면 마곡지구에서 생활하는 상주인구가 16만 명에 달할 예정이다. 그만큼, 주택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아파트가격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다.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도보거리에는 송정역(5호선), 공항시장역(9호선), 김포공항역(공항철도, 5호선, 9호선)이 있어 서울 주요 업무지구 내 이동이 쉽다. 주변으로 롯데몰과 백화점, 마트, 영화관, 호텔 등이 있어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송정역서희스타힐스'의 주택홍보관은발산역 9번출구 인근에 있으며 상담 및 방문예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