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진해기지사령부 소속 부대원이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야전교육훈련대에서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테러 상황을 가정해 훈련하고 있다.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소속 부대원이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야전교육훈련대에서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테러 상황을 가정해 훈련하고 있다.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소속 부대원이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야전교육훈련대에서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테러 상황을 가정해 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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