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에 따르면 갤럭시노트9는 지난 9일(현지시간) 뉴욕에서 공개 후 13일부터 20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했으며 21일부터 개통이 시작된다. 국대폰은 사전예약 기간이 끝난 다음날인 21일부터 정식판매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국대폰은 '갤럭시 시리즈' 를 대상으로 최소 반값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갤럭시S9, 노트8 30만 원대, 갤럭시S8 10만 원대, 갤럭시S7 엣지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재고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재고 소진 되는대로 즉시 마감할 예정이다. 추가로 LG G7 20만 원대, LG V30 30만 원대, V35 50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국대폰 관계자에 따르면 "곧 공개 예정인 애플의 신형 아이폰9, XS에 대비하여 재고 소진목적으로 할인율을 대폭 강화했다. 아이폰9, XS 사전예약도 진행 중이며 공개일 확정 되는대로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국대폰'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 마케팅기자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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