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 연예예술경영학과(학과장 이정재 교수)가 8월 20일부터 10월 말까지 '제3회 숭실팝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령과 학력 제한 없이 음악적 잠재력을 가진 재능 있는 인재를 발굴하고 꾸준한 지원을 통해 전문 뮤지션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느 장르 상관없이 참가가 가능하다.
지난 1, 2차 오디션을 통해서 가수 신재서의 '꿈에서도'와 강민지의 '고백하는 게 좋을까 기다리는 게 좋을까' 숭실팝 앨범을 발매하여 정식 데뷔를 하기까지 했으니 그 위상이 점점 커지고 있는 행사라고 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밴드 또는 보컬을 통한 커버곡 및 창작곡으로 팝과 락, 힙합, 재즈 등 장르의 제한이 없으며 1등을 했을 시 디지털 싱글 음반을 발매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심사는 1차 음원 및 영상 심사와 2차 공개심사로 이뤄지며, 독창성과 연주력, 발전가능성, 대중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을 선발하며 수상자 및 수상 팀에게는 다양한 공연 지원, 디지털 싱글 앨범 제작 등 녹음 지원, 음악전문가 멘토링 지원이 이뤄진다.
'제3회 숭실팝 오디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숭실사이버대학교 연예예술경영학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관련 연예예술경영학과 이정재 학과장은 "전문적인 음악가와 매니지먼트 관계자들이 함께 준비하여 예비 뮤지션들의 숨은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하였다. 뜻이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오는 21일까지 2018학년도 2차 신ㆍ편입생을 모집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장학 문의는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입학상담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 마케팅기자 imkt@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