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는 "Fatigue Life Evaluation of Composite Material Using a Residual Stiffness Model" 등 설비의 손상 평가 논문들을 저명 학술지에 게재해 국내 신뢰성 분야의 학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교수의 논문은 원자력발전소 배관 및 압력용기, 매설 가스 배관 등 플랜트 기계 설비의 구조 건전성 또는 손상 평가를 통해 해당 설비의 장·단기 신뢰성을 향상하는 연구다. 신뢰성이란 어떤 장치가 그 의도된 기능을 공인된 조건 하에서 수행할 확률을 말한다.
김 교수는 "20여 년 동안 플랜트 설비의 신뢰성 분야에 집중한 결과, 해당 분야의 학술 발전을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손상 평가에 더욱 매진해 관련 학술 및 기술 분야 발전에 이바지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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