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96억원으로 작년 같은 분기보다 172.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94억원으로 26.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89억원으로 1257.1% 증가했다. 해외매출은 322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12%, 1분기 대비 65% 늘었다.
네오위즈는 "모바일 전략 RPG(역할수행게임) '브라운더스트'가 일본에서 성과를 냈고, 온라인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블레스'의 스팀 진출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반면 국내 매출은 '브라운더스트'와 '노블레스 with 네이버 웹툰'의 실적 저조로 작년 동기 대비 15%, 1분기 대비 1% 감소한 272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실적은 매출 1063억원, 영업이익 130억원, 당기순이익 171억원 이다. 작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5%, 245% 성장했으며,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문지수 네오위즈 대표는 "자체 IP(지식재산권)들이 선전하며 해외에서 의미 있는 실적을 달성했다"며 "하반기에는 플랫폼 다변화 등 외형적 성장은 물론 내실 다지기에도 성공해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지영기자 kjy@dt.co.kr
매출액은 594억원으로 26.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89억원으로 1257.1% 증가했다. 해외매출은 322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12%, 1분기 대비 65% 늘었다.
네오위즈는 "모바일 전략 RPG(역할수행게임) '브라운더스트'가 일본에서 성과를 냈고, 온라인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블레스'의 스팀 진출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반면 국내 매출은 '브라운더스트'와 '노블레스 with 네이버 웹툰'의 실적 저조로 작년 동기 대비 15%, 1분기 대비 1% 감소한 272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실적은 매출 1063억원, 영업이익 130억원, 당기순이익 171억원 이다. 작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5%, 245% 성장했으며,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문지수 네오위즈 대표는 "자체 IP(지식재산권)들이 선전하며 해외에서 의미 있는 실적을 달성했다"며 "하반기에는 플랫폼 다변화 등 외형적 성장은 물론 내실 다지기에도 성공해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지영기자 kj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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