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봉 농협생명 사장은 폭염 피해 지원을 위해 △최대 6개월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계약 부활 연체이자 면제 △대출 이자납입 및 할부상환금 6개월 유예 △대출 재약정 및 기한연기 등 다양한 금융지원책을 마련키로 했다.
NH농협생명은 농업인들과 면담을 통해 향후 폭염 피해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구·지원을 할 계획이다.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은 "범농협 차원에서 지원 중인 폭염 피해 예방 사전 대책 마련 및 복구에 농협생명도 농업인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