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단채의 신용등급은 지난해 12월 한국기업평가 기준 'A3+'이고, 만기는 오는 29일이다. 사업자는 대륜발전, 대륜에너지이며 주주인 한진중공업, 대륜 E&S, 남부발전의 신용도를 기반으로 발행됐다.
해당 전단채의 최소 투자금액은 수량 기준 1억원이며 원리금 상환은 만기에 전액 일시 지급하는 할인채 방식이다.
구명훈 키움증권 리테일금융팀장은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요즘 비교적 높은 금리 수준으로 단기간 투자 할 수 있는 전단채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고 말했다.
지난 7월 키움에서 판매한 전단채 및 6개월 이하 단기채권에 100억원 이상이 모집되기도 했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