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센, 안정적 의료서비스 제공
소프트센은 앞으로 3년간 국립암센터 정보전산시스템 운영을 책임진다고 9일 밝혔다.

국립암센터는 암 연구와 진료를 위해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국내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위암, 간암, 폐암, 자궁암, 대장암, 유방암, 갑상선암 등 11개 질환별 진료센터와 약 550개의 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소프트센은 이 사업을 통해 암센터가 365일 24시간 안정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혁신기술을 이용한 신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업은 이달부터 3년간 연차별로 진행되며 총 규모는 120억원에 달한다.

안경애기자 natu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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