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부산 기장군에 있는 한 육상양식장에서 어민들이 떼죽음을 당한 넙치를 상자에 담아 냉동시설로 옮기고 있다. 동해 모든 연안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에서 이날도 수온이 28도를 넘어서 양식물고기 떼죽음이 속출하고 있다.
9일 부산 기장군에 있는 한 육상양식장에서 어민들이 떼죽음을 당한 넙치를 상자에 담아 냉동시설로 옮기고 있다. 동해 모든 연안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에서 이날도 수온이 28도를 넘어서 양식물고기 떼죽음이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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