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룸엔터테인먼트 제공>
'에릭 띠동갑 아내' 나혜미,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출연 확정...유이 동생 役

배우 나혜미가 에릭과 결혼 후 활동을 재개 한다.

8일 소속사 블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혜미는 KBS 2TV 새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블룸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룸엔터테인먼트 제공>
나혜미는 극중 김도란(유이 분)의 동생 김미란으로 분한다. 김미란은 세상물정 모르고 자란 단순 무식한 성격의 소유자. 이에 나혜미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철부지 캐릭터를 완벽 소화,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라고 소속사는 밝혔다.

앞서 MBC '거침 없이 하이킥'을 통해 눈도장을 찍은 나혜미는 이후 SBS '엽기적인 그녀', 영화 '치인트' 등에 출연,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나혜미(28)는 지난해 7월 띠동갑 연상의 가수 겸 배우 에릭(40)과 5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