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이 지난 7월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국내 현장 안전보건 현황을 점검했다. 김 회장은 KTX와 SRT 등을 이용해 영남과 수도권 현장 8곳을 돌며 연일 기록적인 폭염에 지친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쌍용건설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