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리브 콘서트'는 모바일 브랜드 리브의 출시를 기념해 KB국민은행이 매년 개최해 온 유스(Youth)고객 대상 대규모 문화이벤트이다.
이날 콘서트에는 아이콘(iKON), 걸스데이, 멜로망스 등 유명 K-POP 인기가수를 비롯해, 힙합 가수인 'AOMG'소속의 박재범, 사이먼도미닉, 로꼬, 그레이, 우원재가 출연했다. MC로 출연한 산이, 김도연, 최유정도 깜짝 콜라보 무대를 마련했다.
또 행사 시작 전에는 공연장 앞 리브 및 락스타 청춘마루 등의 홍보부스에서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허인 은행장과 임직원들은 이벤트를 함께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10~20대 젊은 고객뿐만 아니라 40~50대 고객들도 자녀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티켓이벤트에 많이 참여하면서 리브 콘서트가 고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대형 문화공연으로 자리매김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KB'와'리브'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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