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배출되는 다수의 서울대 합격 학생으로 강남지역에서 탑클래스 미술학원의 입지를 넓히고 있는 '탑클래스 창조의아침 강남본원' 학생들이 2018 한양대학교 전국 고등학교 조형미술 실기대전에서 금상, 은상, 동상을 모두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양대학교 주최하에 지난 7월 21일(토)~23일(월)까지 총 3일간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 캠퍼스에서 개최된 2018 한양대 실기대회는 '기초디자인A', '기초디자인B', '사고의 전환'의 세 분야로 나뉘어 실시되었다. 부문별 대상, 금상, 은상 수상 시 상금뿐만 아니라 한양대 미대 수시모집 재능우수자전형에 지원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고 알려지면서 참가 열기가 매회 거듭되고 있다.
강남 서울대를 비롯한 탑클래스 미대입시 전문 '창조의아침 강남본원'은 본 대회에서 동북고 3학년 김O중 학생이 금상을 수상했으며, 동시에 전선여고 3학년 노O윤 학생이 은상 수상, 경기여고 3학년 정O인 학생이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또한 한양대 실기대회 수상작은 한양대학교 실기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입시 위주의 주입식 교육이 아닌, 표현의 방법과 원리를 이해하도록 하고 소재 분석을 통해 구도를 그려내는 기초디자인 수업을 가르친 것이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다"면서 "앞으로 학생들의 특색과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맞춤형 수업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탄탄한 기본기를 쌓을 수 있도록 조력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탑클래스 창조의아침 강남본원'의 커리큘럼은 중등반, 고등반, 미대입시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중등반은 만화, 캐릭터,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인물, 정물, 풍경수채화, 패션디자인, 발상과 표현, 기초드로잉 등 기본기를 다듬을 수 있는 수업으로 구성된다.
△고등반은 기초드로잉, 정물, 인체묘사를 비롯해 사고의 전환, 발상과 표현, 패션일러스트, 포트폴리오 준비, 실기이론 및 다양한 재료 사용 등 학생들의 희망 진로에 맞는 세분화·전문화된 교육이 실시된다. 때에 따라 서울대·이화여대·한국예술종합학교 입시 유형을 다루기도 한다. △미대입시반은 지금껏 배운 것들을 복습하는 것과 동시에 4년제 주요 미술대학 실기대회 준비에 초점을 맞춘다.
탑클래스 창조의아침 미술학원은 강남과 홍대, 노량진에 본원을 두고 있으며, 강남 창조의아침은 지하철 선릉역 8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교육 커리큘럼과 입시에 대해 보다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 imkt@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