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전국노병대회에 참가할 전쟁노병들이 25일 수도 평양에 도착하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북한은 매년 6월25일부터 정전협정일인 7월27일까지를 '반미공동투쟁월간'으로 규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왔다. 올해는 여러 행사에서 반미구호가 등장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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