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현대자동차는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올해 상반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갖고 "다양한 신차와 투싼 개조차 등 주요 볼륨차종 상품력 경쟁성을 앞세워 주요 시장에서 판매 확대와 수익성 개선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미국시장에서는 싼타페와 G70의 본격 판매로, 공장 가동률 개선과 함께 인센티브도 안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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